한 번의 결과가 아니라,
계속 만들어내는 방식을 배웁니다
아이디어를 발견하고, 기획하고, 구현하며
다음 프로젝트로 이어갈 수 있는 나만의 제작 흐름을 훈련합니다.
도구 사용법을 넘어, 반복 가능한 제작 흐름을 익힙니다.
문제 발견부터 기획, 구현, 출시까지 — 한 번 익힌 과정은 다음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됩니다.
문제는 내가 찾고,
결과물은 함께 만들고,
반복은 AI로 가속합니다.
KREO의 4단 제작 사이클
이 사이클을 반복할수록 다음 결과물은 더 빠르고 선명해집니다.
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 것인가
문제를 정의하지 않으면 도구가 아무리 좋아도 결과물의 방향이 흔들립니다. 페르소나와 페인포인트를 먼저 찾고, 해결의 한 줄 가설을 세웁니다.
“도구를 배우기 전에, 내가 해결할 문제부터 찾습니다.”
활용 도구 예시: 시장 서칭, 페르소나 인터뷰, AI 리서치 도구
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
머릿속의 그림을 실제 화면과 기능으로 옮기는 단계입니다. 사람은 방향과 기준을 정하고, AI는 구현 속도를 높입니다. 첫 번째로 작동하는 결과물을 손에 쥡니다.
“내 아이디어를, AI와 함께 실제로 만듭니다.”
활용 도구 예시: AI 페어 코딩 도구, 디자인 자동화 도구
한 번의 경험을 다음 프로젝트의 자산으로
첫 결과물을 만들며 발견한 패턴, 반복 작업, 의사결정 과정을 문서·템플릿·자동화 흐름으로 정리합니다.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습니다.
“한 번의 경험을, 다음 결과물을 위한 자산으로 남깁니다.”
활용 도구 예시: 자동화 워크플로우, 재사용 가능한 작업 단위
출시 · 홍보 · 운영 구조까지 연결
배포로 끝나지 않습니다. 사용자에게 닿고, 수익 구조와 홍보 흐름이 작동하며, 운영 사이클이 돌아가야 다음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“출시는 끝이 아니라, 운영의 시작점입니다.”
활용 도구 예시: 배포 플랫폼, 결제 시스템, 마케팅·콘텐츠 도구
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, 7가지 설계 질문
이 7가지 질문이 프로젝트의 방향을 결정합니다.
방향이 한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으면 만드는 내내 흔들립니다. 가장 먼저 "무엇을, 누구에게"를 한 줄로 못 박습니다.
예: "바쁜 직장인이 하루 감정을 1분 만에 기록하는 앱."
이 한 장의 설계서가 트레이닝의 출발점이 됩니다.
Product Requirement Document · 프로젝트 설계서
한 번 만든 경험을, 다음 프로젝트의 자산으로
처음의 시행착오는 기록되고 정리되어, 다음 프로젝트의 출발점을 앞당깁니다.
- Step 1
첫 결과물 완성
기획부터 출시까지, 작동하는 결과물을 한 번 끝까지 만들어 봅니다.
- Step 2
작업 방식 기록
그 과정에서 효과가 있었던 방법과 반복 작업, 판단 기준을 기록으로 남깁니다.
- Step 3
다음 프로젝트에 재사용
기록은 템플릿·자동화로 정리되어 다음 프로젝트에 그대로 투입됩니다.
- Step 4
더 빠른 실행과 개선
가속같은 시행착오를 건너뛰고, 매번 더 빠르고 완성도 높게 만듭니다.
활용 도구 예시: 재사용 가능한 작업 스킬, 자동화 키트 등
Create. Grow. Connect.
아이디어를 직접 만들고,
만든 경험으로 성장하며,
완성한 결과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합니다.

